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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복권과 로또 비교, 연금형과 일시금의 차이

동행복권 공식 안내 기준최종 업데이트 2026-07-10
먼저 핵심만
  • 연금복권은 매월 나눠 받는 연금형, 로또는 한 번에 받는 일시금형입니다.
  • 연금복권 당첨금은 고정이고, 로또 1등은 판매량과 당첨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.
  • 세율도 달라서 연금복권은 22%, 로또 1등은 3억원 초과분에 33%가 적용됩니다.

연금복권과 로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두 가지 복권이지만, 성격이 꽤 다릅니다. 한쪽은 매달 월급처럼 받는 연금형, 다른 쪽은 한 번에 목돈을 받는 일시금형입니다.

당첨 구조의 차이

  • 연금복권 720+: 조(1~5)와 6자리 번호를 맞추는 방식.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5분 추첨. 1등은 조와 6자리 전부 일치, 2등부터는 끝자리부터 연속 일치로 판정합니다.
  • 로또 6/45: 1부터 45 중 6개 번호를 맞추는 방식. 매주 토요일 저녁 추첨. 일치 개수로 등수를 판정합니다.
  • 연금복권 당첨금은 고정(1등 월 700만원 x 20년)이고, 로또 1등은 판매량과 당첨자 수에 따라 매회 달라집니다.

당첨금과 세금 비교

  • 연금복권 1등: 총 16억 8천만원을 20년 분할 수령. 세율 22% 적용으로 실수령 매월 약 546만원, 총 약 13억 1천만원.
  • 로또 1등: 회차별 변동 (평균 20억원 안팎). 3억원 초과분에 33% 세율이 적용되어 20억원 당첨 시 실수령 약 13억 7천만원.
  • 받는 총액은 비슷해 보여도, 연금복권은 낮은 세율(22%)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장점이고 로또는 목돈을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.

어떤 사람에게 맞을까

매달 들어오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좋다면 연금복권이, 한 번에 큰 금액을 받아 직접 운용하고 싶다면 로또가 취향에 맞을 수 있습니다. 당첨금을 한 번에 받으면 지출이 커지기 쉬운데, 연금복권은 강제로 나눠 받게 되어 오래 유지된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.

로또 번호 추천과 당첨번호 통계가 궁금하시다면 형제 사이트 청춘로또에서 같은 방식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어느 쪽을 즐기시든, 가끔 한 장으로 가볍게 즐기시길 바랍니다.

최종 업데이트 2026-07-10. 참고용으로 정리한 안내이며, 공식 절차와 세율은 동행복권 및 관계 기관 기준이 우선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연금복권과 로또 중 어느 쪽이 당첨 확률이 높나요?

연금복권 720+ 1등 확률은 500만분의 1, 로또 6/45 1등 확률은 약 814만분의 1입니다. 다만 두 게임 모두 확률이 극히 낮은 오락이며, 어떤 방법으로도 확률을 높일 수 없습니다.

연금복권 당첨금도 이월되나요?

아니요. 연금복권은 당첨금이 고정이라 이월 개념이 없습니다. 1등 번호로 판매된 복권이 없으면 그 회차 1등은 당첨자 없음으로 끝납니다. 로또는 1등 당첨자가 없으면 다음 회차로 이월됩니다.

둘 다 사면 안 되나요?

취향에 따라 골라 즐기시면 됩니다. 다만 복권은 오락이지 투자가 아니니,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가끔 한 장씩 가볍게 즐기시길 권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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